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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부종은 어떤 원인으로 생기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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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494회 작성일 19-02-22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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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일어나면 얼굴이 퉁퉁 붓는가 하면 손도 붓는 분들이 있다.

이러한 부종은 술을 마신 후 더 심해진다.

눈을 뜨기 힘들 정도로 눈꺼풀이 무겁고 손이 저리며 사지를

움직이기가 거북하다.
아침에 신고 나갔던 구두가 저녁이 되면 맞지 않는 경우도 있다.

이러한 심한 부종이라면 치료가 필요하다.

몸이 붓는 증세에는 몇 가지 원인이 있다.

우선은 같은 자세로 오래 있거나 압박하는 옷을 입어서 그러하다.

냉증에 의해서 혈액 순환에 장애가 생기는 것이다.


자율신경 마비에 의해 땀구멍이 열리지 않고 피부로부터

수분대사가 저하되기에 그러하다.

에어컨이 틀어진 실내에서 장시간 있을 경우에 주로 생긴다.

부어 있는 곳을 손으로 비비거나 뜨거운 수건으로 눌러주는

것은 많은 도움이 된다.

신장 기능의 저하에서 생기는 것이다.

신장은 우리 몸의 수분을 조절하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그런데 이러한 신장에 이상이 생기면 필요 이상의 수분이

쌓이게 되는 것이다.

몸이 붓는 증상이 나타나고, 얼굴이나 눈 주위가 부어오르게 된다.

일반적으로 다리가 부을 때는 신장 계통의 이상을 의심할 수 있다.

전신이 부을 때는 간장 계통의 이상을 의심해야 한다.

붓기를 제거하기 위해서는 오이, 동과, 유채, 쑥갓, 연, 당근, 둥근 호박,

목이버섯, 콩, 팥, 양배추, 토마토, 미역, 다시마. 율무를 먹는 것이 좋다.
땀을 많이 흘리고 염분 음식을 피하며 하반신을 많이

움직여 주는 것이 좋다.

부종은 한약으로도 치료가 가능하다.

위맑음 한의원에서는 신장의 기능을 개선하고 몸에 불필요한

수분을 배출시켜주는 한약 처방으로 좋은 결과를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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