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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장 복통에 좋은 민감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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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816회 작성일 19-02-22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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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통에 좋은 민감 요법이 몇 가지가 있습니다.
우선 목향을 가루 내어 하루에 3~4g씩 끼니 뒤에 먹는 거죠.


목향은 한약재로도 쓰이는데요.


온갖 복통에 주로 쓰입니다.


특히 체기를 받아 헛배가 부르면서 배가 아픈데 주로 쓰이지요.


 


복통에는 마늘을 먹는 것도 좋습니다.


마늘을 짓찧어 설탕 가루를 뿌리고 물을 부어 약한 불에 끓이는 것이죠.


이것을 마개 있는 병에 넣어두고 하루 3번 끼니 뒤에 먹는 거죠.


배가 살살 아픈데 에는 효과가 있습니다.


 


복통에는 약쑥을 사용하기도 합니다.


신선한 것을 짓찧어서 즙을 내는 거죠.


이것을 한번에 10~20g씩 하루 2~3번 끼니 뒤에 먹는 것입니다.


마른 쑥은 한번에 100g을 물 300ml에 달여서 한번에 30~40ml씩 끼니사이에 먹고요.


 


복통에 까치콩을 사용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잎과 줄기가 달린 신선한 것을 쓰고요.


30~40g을 물에 달여 하루 2~3번 나누어 먹습니다.


더위를 먹고 게우고 설사를 할 때 급성 위염이나 식중독일 때 좋습니다.


 


복통에는 회향을 쓰기도 하는데요.


가루낸 것을 한번에 3~4g씩 따끈한 소금물에 풀어서 하루 2~3번 먹이는 거죠.


회향 열매의 기름에는 진정작용과 진통 작용이 있는데요.


위나 배가 아플 때, 담석이나 신석증으로 배가 아플 때 씁니다.


 


복통에는 간단하게 치료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빘


 민간요법들은 의료 기술이 좋지 않을 때 썼던 방법이고요.


지금은 의학 기술이 발달하고 병원도 보편화되어서 집에서 혼자 해결하는 것은 좋지 않죠.


위맑음 한의원에 오신다면 복통의 원인과 치료법을 속시원히 말씀드릴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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