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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암] 재발 잦은 역류성식도염, 증상 치료 아닌 근본 치료가 우선시 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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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301회 작성일 17-06-01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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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지 않은 일이 한꺼번에 닥쳤을 때 우리는 그 순간을 넘기기 급급해 임시방편을 택하고 만다. 그러나 이러한 대처는 이후에 큰 화가 되어 우리에게 돌아올 수 있다. 때문에 제대로 된 대처만이 좋지 않은 상황을 모면할 수 있는 올바른 처신일 수 있는데, 이는 일 뿐만이 아니라 우리 몸과 건강에도 적용된다. 역류성식도염이 반복적으로 재발해 고민이라면 단순 증상이 아닌 내부적인 원인을 살펴볼 필요가 있다.

역류성식도염은 가슴쓰림, 흉통, 만성기침, 신트림을 동반하는 위장질환이다. 만약 이를 치료하지 않고 방치하면 점막의 궤양이나 출혈 등 더 심각한 증상을 일으킬 수 있다.

그러나 치료는 쉽지 않다. 역류성식도염 위험에서 벗어나기 위해 제산제를 복용한다 하더라도 일시적인 대안밖에는 되지 않는다. 약을 먹지 않게 되면 증상이 재발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역류성식도염을 완전히 치료하기란 불가능한 것일까.

위맑음한의원 김영근 원장은 “역류성식도염은 보통 하부식도괄약근에 이상이 생기면서 발생한다. 식도와 위 사이에서 위산이 역류되는 것을 방지하는 하부식도괄약근에 문제가 생기면, 조이는 힘이 느슨해지면서 열리지 않아야 할 때 열리게 된다. 때문에 위에 있는 내용물이 위산과 함께 역류하게 되는 것이다.”고 말했다.

이어 “근본적인 역류성식도염 치료를 위해선 위장의 기능 상태에 집중해야 한다. 위장 기능이 떨어진 원인을 알고 치료를 해야 하부식도괄약근이 정상화될 수 있고, 증상도 개선할 수 있다.”고 말했다.

역류성식도염한의원 위맑음한의원 측에 의하면 하부식도괄약근이 약해진 원인을 찾아 제거해 하부식도괄약근의 기능을 정상화시키는 치료를 진행한다. 약해진 위장 기능을 회복시킨다는 이야기다. 이를 통해 효과적으로 치료하면서도 재발 확률을 크게 낮출 수 있다.

김 원장에 따르면 역류성식도염 한방치료는 정밀검사를 통해 환자의 증상, 원인은 물론 환자의 생활습관과 체질까지 파악한다. 이는 보다 안전한 치료가 이루어지게끔 한다. 또한 한방치료는 한약처방, 뜸 치료, 침 치료 등 다양한 치료가 가능하다. 특히 침구치료는 1:1 개별 치료실에서 이루어지기 때문에 환자가 편안한 치료를 받을 수 있다.

김 원장은 “저하되어있던 위장의 기능을 강화시키고, 자생력을 향상시켜야만 역류성식도염에서 완전히 해방될 수 있다. 자생력이 향상되면 식욕저하나 소화불량 등 다양한 위장질환 증상도 함께 개선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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