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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한국] 낫지 않는 기침, 목이물감? 역류성식도염 증상 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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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355회 작성일 17-03-06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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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시작되는 3월이다. 그러나 여전히 아침저녁으로는 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이런 날씨는 많은 이들이 감기에 걸리게 한다. 잦은 기침과 목이물감을 발생시키는 목감기가 대표적이다. 그런데 목이물감 증상이나 잦은 기침 증상이 감기 치료에도 효과가 없다면 다른 질환을 의심해보아야 할 것으로 보인다. 


 

예상이 쉽지는 않겠지만 목이물감, 잦은 기침은 역류성식도염에 의한 대표적인 증상들이다. 때문에 목감기로 오인했던 증상이 지나치게 오래 지속된다면 역류성식도염 증상은 아닌지 병원을 찾아 진단 받아볼 필요가 있다. 

  

역류성식도염은 위의 내용물이나 위산이 식도로 역류하여 발생하는 식도의 염증을 말한다. 증상은 위산의 식도 역류에 의해 발생한다. 가슴 쓰림, 가슴의 답답함, 속쓰림, 신트림, 목에 이물질이 걸린듯한 느낌, 목 쓰림, 목소리 변화, 가슴 통증 등이 대표적이다. 

이중 목에 무엇인가 걸린 것과 같은 이물감은 매핵기 증상이라고도 불린다. 매핵기는 역류성식도염 환자들을 몹시 괴롭게 만든다. 실제로는 목에 아무것도 걸려 있지 않기 때문에 해결도 어렵다. 


 

중요한 것은 역류성식도염 여부를 빠르게 파악하고 치료에 나서는 일이다. 역류성식도염이 오래 지속되면 천공이나 궤양, 출혈, 바렛식도 등의 합병증을 일으킬 수도 있기 때문이다. 


 

자신에게 역류성식도염을 의심할만한 이상 증상이 발견된다면 지체하지 않고 병원을 찾아 진단을 받아야 한다. 또 역류성식도염 치료 시에는 정확한 역류성식도염 원인 치료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해야 재발을 막을 수 있다. 


 

역류성식도염의 재발을 막고 효율적으로 치료하기 위해서는 전반적인 위장기능의 강화가 이뤄질 수 있도록 돕는 치료가 필요하다. 일반적으로 알려진 역류성식도염 원인인 하부 식도 괄약근이 약해지고 헐렁해져서 제대로 기능을 하지 못하는 문제도 결국 위장 기능 저하에 의한 증상이기 때문. 


 

위맑음한의원 김영근 원장은 “하부식도괄약근의 기능을 되찾아 주는 치료, 하부식도괄약근이 약해진 원인을 찾아 제거하는 치료를 통해 역류성식도염의 재발을 막을 수 있다."라고 말했다. 


이러한 치료를 통해 환자의 소화기능과 위장운동을 개선시킬 필요가 있으며, 환자의 저하되어 있던 위장기능과 자생력을 강화해야한다. 식욕저하나 소화불량 등의 다양한 위장질환을 개선하기 위함이다. 


 

치료와 동시에 생활습관이나 식습관의 개선도 필요하다. 김 원장은 “의료진의 안내에 따라 자신의 체질에 맞는 식습관과 생활습관, 자세 교정에 대한 안내를 받는 것이 좋다. 정확한 역류성식도염 원인 치료와 식생활습관 개선으로 오래 지속되는 목이물감과 잦은 기침 증상을 해결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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