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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가닉라이프신문] 만성위염, 원인과 증상 정확히 파악 후 치료 임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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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248회 작성일 19-08-20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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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장기능에 문제를 안고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 이는 건강한 성인들의 경우도 예외는 아니다. 많은 스트레스에 노출되는 현대인들은 불규칙한 식습관과 생활습관, 잦은 술자리로 인해 면역력이 낮아질 수 있어 더욱 조심해야 한다. 


 

위염은 급성위염과 만성위염으로 나뉘며 급성위염은 갑자기 위 점막에 염증이 생겨 토혈이나 하혈을 하기도 하며, 죄는 듯한 통증이 반복적으로 생기는 경우가 많다. 


 

만성위염의 경우 여러 염증의 원인이 지속적으로 작용되어 나타나는데 대표적인 원인으로 잘 알려진 헬리코박터균과의 연관성이 가장 높으며 대부분은 증상을 잘 감지하지 못한다. 


 

따라서 만성위염의 경우 약을 처방 받아 복용하다가도 별 증상을 느끼지 못해 소홀하게 관리하는 환자가 많다, 직장인 5명 중 1명은 만성위염 위궤양 등 신경성 질환을 겪고 있을 정도로 오랜 기간 위염을 방치하여 치료가 어려워지는 경우도 있다. 


 


 

한의학에서는 위장으로 인해 약해진 다른 기관 기능도 함께 보완해 근본적인 치료에 중점을 둬야 한다고 보고 있다. 또한 환자의 상태와 특이사항 등에 맞는 맞춤 한약 처방을 통해 내장기관들의 체질적 특성에 맞는 균형을 되찾도록 해 자생력 극대화에 주력한다. 


 

위맑음한의원 김영근 원장은 “신경성 질환은 스트레스를 해소시키면서 천천히 자신의 몸을 건강하게 돌려놓으려는 노력이 중요하다. 한의학에서는 면역력을 키우는 과정을 보양이라고 하며, 보양은 몸의 부족한 기운을 채우며 오장육부의 기능을 정상적으로 만들어 주는 것”이라며 “이러한 관련 치료와 함께 평소 증상에 맞는 생활습관 교정도 함께 이뤄지도록 해 질환개선에 힘써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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