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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포인트] 만성소화불량, 담적치료가 우선적 요구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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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364회 작성일 19-02-19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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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에게 만성소화불량은 흔하게 발견할 수 있는 문제다. 위장 장애로 인해 소화가 되지 않는 것. 소화불량은 상복부 중앙에 소화 장애 증상이 있는 것을 말한다. 속쓰림, 트림, 상복부 팽만감, 구역, 식사를 얼마 하지 않았음에도 위가 가득 찬 느낌이 드는 조기 포만감, 식사 여부와 관계없이 위장에 음식이 쌓여있는 듯한 불쾌감을 주는 만복감 등 다양한 증상을 동반한다.

반복되는 소화불량증상에서 벗어나고자 내과를 찾아도 뚜렷한 원인을 알기란 쉽지 않다. 내시경을 비롯한 여러 가지 검사에도 아무런 이상이 없었다는 것이 만성소화불량환자들의 공통적인 증언이다. 그렇다면 치료방법은 없는 것일까?

소화불량을 개선하기 위해선 무엇보다 자생력을 향상시키는 것이 중요하다. 이는 약해진 위로 인해 발생하는데, 자생력을 향상시켜 위장의 기운을 강하게 만들어주면 소화불량증상에 시달리지 않을 수 있다. 자생력이 향상되면 위장 기능이 좋아져 증상이 개선되는 건 물론 전체적인 몸 건강까지 좋아질 수 있다.

소화불량을 치료하기 위해선 우선 소화기의 기능을 정상으로 만들어주는 것이 중요하다. 위장을 강하게 해주는 보위탕 등의 한약을 통해 비위의 기능이 좋아지도록 해 점차적으로 증상이 개선되도록 해야 한다. 원인별, 체질별, 증상별 맞춤 처방이 이뤄져야 효과적인 치료가 가능하다.

담음을 제거하는 소화불량치료방법도 진행되어야 한다. 담음이란 몸 안에 진액이 제대로 순환하지 못하고 일정한 부위에 몰리는 증상을 말한다. 담음으로 인해 증상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청혈치료를 통해 이 담음을 제거해야 한다. 청혈치료에 사용되는 청혈환은 담음을 제거하고 밖으로 배출시키는 역할을 한다. 또 피를 맑게 해주면 만성소화불량과 함께 두통이 있는 경우에도 도움이 된다.


정기적인 침구치료도 소화불량을 치료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 환자의 위장 경락이 원활하게 돌아가도록 사임침법 등이 이뤄지고 어혈을 제거 기혈순환을 원활하게 유도하는 뜸 치료는 위장 기능 정상화에 보탬이 된다.

건강하게 살기 위해선 우선적으로 속이 편해야 한다. 속이 안정적으로 유지돼야 건강한 삶을 영위해 나갈 수 있다. 만성적인 소화불량으로 고통 받고 있다면 지금 바로 소화불량치료가 이루어지는 병원 등을 방문해 편안한 속과 건강까지 되찾을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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