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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천투데이] 만성 소화불량, 치료 핵심은 원인 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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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331회 작성일 17-09-25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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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직장인 신 씨는 평소 식사를 빨리하고 많이 먹는 편이다. 좋지 않은 식습관 때문인지 점심을 먹고 나면 꼭 속이 더부룩해지는 소화불량증상이 나타난다. 그래서 신 씨는 식사 후 꼭 가스활명수 같은 소화제를 마신다. 하지만 소화제를 마셨음에도 속이 좋지 않은 증상이 나아지지 않을 때도 있다. 그런 날은 잦은 트림과 복부팽만감 때문에 오후근무에 집중을 할 수 없다. 


 

사례의 신 씨처럼 소화불량이 지속되는 만성소화불량을 겪는 사람들이 많다. 소화불량이란 상복부 중앙에 소화 장애 증상을 말하는데, ▲더부룩함 ▲속쓰림 ▲상복부팽만감 ▲트림 ▲신물 ▲구역 ▲구토 ▲조기포만감 ▲만복감 ▲피로 등 그 증상은 다양하다. 

 
    
  


 
위맑음한의원 김영근 원장은 "많은 사람들이 만성 소화불량을 치료할 수 없는 질환이라 생각해 소화제로 다스리고 있다. 그러나 이는 증상을 일시적으로 막아주는 임시방편에 지나지 않는다. 만성적 증상은 소화불량원인을 파악한 뒤 이루어지는 치료를 받아야만 확실하게 개선될 수 있다."고 전했다. 


소화불량은 위장의 기능에 문제가 생겨 나타난다는 것. 위맑음한의원에 따르면 위장은 영양분을 흡수하고, 몸 전체 상태에 큰 영향력을 발휘하는 장부다. 그런데 스트레스, 과로, 부적절한 식습관, 운동부족 등으로 인해 위장의 기능이 저하되면 당연히 만성소화불량과 같은 위장질환이 생길 수밖에 없는 것이다. 


따라서 만성소화불량증상은 위장을 비롯해 위장과 관련된 장기를 강하게 만들어주어야 개선된다는 것이 소화불량한의원 위맑음한의원의 설명이다. 이때 소화불량 한약 '보위탕'을 복용하는 한방치료가 큰 도움이 된다는 것. 보위탕은 비위의 기능을 좋게 만들어주어 소화불량원인 치료가 가능하고 환자별 맞춤처방으로 치료효과를 높일 수 있다는 설명이다. 


  

또한 청혈환을 복용하는 치료도 도움이 된다는 것. 청혈환은 피를 맑게 해주는 역할로 특히 만성소화불량으로 두통증세를 보이는 사람들에게 효과적이라는 설명이다. 뜸과 침을 이용한 침구치료도 큰 보탬이 된다. 김 원장에 따르면 정기적인 사암침법은 환자의 위장 경락을 원활하게 하고 뜸요법은 인체에 축척된 독소를 해독하는 효능이 있다. 이와 같은 치료는 1:1 침구치료실에서 받아야 극대화된 치료효과를 얻을 수 있다는 설명이다. 


소화불량증상을 일으키는 습관을 개선하는 지도도 필요하다. 전문가의 안내에 따라 식습관과 생활습관을 교정하면 장기적으로 소화불량 증세가 나타나지 않는 몸 상태가 된다. 


김 원장은 "한방치료를 받으면 위장의 기능 뿐 아니라 인체의 자생력도 높아진다. 이는 소화불량 등 위장질환이 발생하지 않게 하고 환자의 전반적인 건강증진에도 큰 도움을 준다. 전체적인 장부의 균형을 바로잡는 치료를 통해 반복되는 소화불량증상에서 탈출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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