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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암] 여름철 장염, 과민성대장증후군 증상 초래할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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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319회 작성일 17-08-18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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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운 날씨로 인해 식품에 세균이 번식하기 쉬운 환경이 마련되어 장염 증상에 시달리는 사람도 늘고 있다. 그런데 장염을 치료하기 위해 복용한 항생제 등의 영향으로 ‘과민성대장증후군’ 증상을 보이는 사람들도 적지 않아 문제가 되고 있다. 

◇ 과민대장증후군, 어떤 증상 유발하나 

 과민성대장증후군은 ▲복부 통증 ▲복부 팽만감 ▲소화불량 ▲설사 ▲변비 등의 증상을 유발하는 만성적인 질환이다. 특히 화장실에 가기 전 하복부 경련과 통증이 발생하는데, 배변 시 끈적한 점액질이 묻어 나오기도 한다. 

위맑음한의원 김영근 원장은 “과민성대장증후군은 대장 내시경 검사나 엑스선 검사로도 특별한 이상 소견을 발견하기 힘들다. 과민성대장증후군 증상은 있지만 원인은 알지 못하기 때문에 치료가 어렵고, 재발도 잦다.”고 말했다. 

◇ 과민성대장증후군 재발 막을 치료방법은? 

과민성대장증후군한의원 위맑음한의원에 따르면 과민성대장증후군은 장의 기능이 저하되어 있을 때 나타난다. 재발없는 과민성대장증후군 치료를 위해선 장 기능을 복원시키는 것이 중요하다. 또 장과 관련된 다른 장기의 기능도 강화시켜 장 기능이 원활하도록 유지하는 치료 역시 이루어져야 한다. 

이에 건장탕이 도움이 된다. 건장탕을 2~3개월간 꾸준히 복용하면 장 기능이 원활해진다. 이는 특히 과민성대장증후군의 가장 문제가 되는 설사를 치료하는데 효과적이다. 무엇보다 자생력을 향상시켜주기 때문에 과민성대장증후군을 포함한 다른 위장질환도 예방할 수 있다는 게 위맑음한의원 측의 설명. 

장과 관련된 장기를 강화시키는데는 환 처방이 이루어진다. 환약은 간장의 기능을 원활하게 해 장 경련이 일어나지 않도록 한다. 또 콩팥의 양기를 장에 공급하고 심장의 기능을 개선하는 역할을 한다. 

효과적인 치료를 위해 침치료와 뜸치료도 진행한다. 위맑음한의원은 1:1 침구치료를 실시해 환자가 편안하게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돕는다. 

김 원장은 “과민성대장증후군 치료를 위해선 세밀한 진료를 통한 철저한 원인 분석이 이루어져야 한다. 환자마다 겪는 증상이 다르기 때문에 이를 정확히 알고 그에 맞는 치료가 실시돼야 한다. 또한 치료는 각 장부의 기능을 정상화시켜 과민성대장증후군은 물론 다른 위장질환 발생하지 않게 하고, 과민대장증후군 재발이 나타나지 않게끔 만드는 것에 중점을 둬야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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